동작구에 대장주가 될 아파트 ‘보라매 파르크힐’이 다음달 주택홍보관을 오픈할 예정이다. 서울 내 주요 업무지구에 대한 접근성이 좋아 최근 각광받고 있는 동작구에 들어서는 ‘파르크힐’은 지상 13개 동, 총 465세대로 조성되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6가지 타입(59A/59B/74A/74B/84A/84B)으로 공급된다.
‘보라매 파르크힐’ 관계자는 “‘보라매 파르크힐’은 전매 제한 및 의무 거주 기간이 없어 즉시 매매가 가능하다”며 “별도의 청약 통장이 필요하지 않아 내 집 마련은 물론 투자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지하철 7호선과 2호선, 9호선, 신림선 경전철의 쿼드러플 역세권으로 다양한 노선을 이용해 서울 도심은 물론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더불어 구매자의 취향에 맞게 실사용 면적을 최대화할 수 있도록 발코니 확장을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보라매 파르크힐’ 관계자는 “본 단지는 보라매공원을 비롯한 대규모 녹지와 인접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며, 서울대학교에서 운영하는 보라매병원이 도보10분 거리에 있어 의료서비스 이용이 용이하다는 것도 장점”이라며 “편리한 상업시설과 다양한 학군은 입주민들의 생활편의를 높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 관계자는 “보라매 파르크힐은 희소가치 높은 대단지 아파트로 안정적인 매매가 가능한 점과 우수한 입지를 갖춰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또한 1군 건설사에서 시공 예정으로 건설 지연 등의 소비자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등 모든 과정을 철저히 준비,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